원서접수는 이미 시니어 11학년을 마친 7월부터 오픈해서 학교에 따라서 그 다음해 6월까지 원서를 받는다. 명문 인기있는 학교라면 당연히 원서마감은 6월까지 가지도 않고 일찍 마감을 학고 합격자 선별을 시작한다.
한국만큼 대학마다 입학조건이 상이하기 때문에, 미리 해당학교에 대한 조사를 하여야 하고, 입학 필수과목은 고등학교 졸업전에 이수하여야 한다.
그 중에서 오늘은 ED (Early Decision)에 대해서 살펴 보자. 우리에게 너무나 유명한 사립 혹은 아이비 대학들은 우수한 학생을 확보하기 위해서 이 제도를 활용하고, 학생들도 자기의 드림학교에 좋은 조건 - 쉽게 - 으로 입학하기위해 ED를 이용한다. 일단 입학조건이 일반 정기 입시보다 유리하기 때문에, 선호하지만 주의해야할 점 또한 있다.
원서를 접수하기 전에 계약을 하고 서명을 해야하는데, 즉 입학이 확정되면 반드시 그 학교에 입학한다는 동의서에 서명을 하는 것이다. 학교 입학담당 카운셀로, 학생, 부모, 대학이 같이 서명을 해서 계약의 이행을 강제하는 것이기에 신중하게 선택할 필요가 있다.